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묵란墨蘭문인화 · 2022제23회 대한민국문인화대전 특선제26회 합천문인화회원전 (2023)화제 畵題벌 나빈 알리 없는 깊은 산골을 가려 안으로 다스리는 청자빛 맑은 향기 종이에 물이 스미듯 미소 같은 정이여바위에서 쏟아져 내리는 현애란. 이호우 님의 시 「난초」를 적다. 이천이십이년 여름날.같은 소재 함께 보기 · 난묵란 · 2026묵란 · 2025묵란 · 2024묵란 · 2024묵란 · 2023선면 묵란 · 2025← 묵란국화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