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묵란墨蘭문인화 · 2026제42회 무등미술대전 입선화제 畵題빼어난 가는 잎새 굳은 듯 보드랍고 자줏빛 굵은 대공 하얀한 꽃이 벌고 이슬은 구슬이 되어 마디마디 달렸다괴석 곁에 친 수묵 난초. 가람 이병기의 시조 「난초」 중에서.같은 소재 함께 보기 · 난묵란 · 2025묵란 · 2024묵란 · 2024묵란 · 2023묵란 · 2022선면 묵란 · 2025← 홍매화묵란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