野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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墨蘭

문인화 · 2025

제30회 남도 서예·문인화 대전 우수상

제30회 남도 서예·문인화 대전 (2025)

화제 畵題

영롱한 이슬 그 한 모습으로 온 몸이 젖고 젖어 학이 춤을 추듯 피어난 하얀 꽃 다시 피어 오르는 천년의 향기

이계윤 님의 「난초」 중에서. 을사년 봄에 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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