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묵란墨蘭문인화 · 2025제30회 남도 서예·문인화 대전 우수상화제 畵題영롱한 이슬 그 한 모습으로 온 몸이 젖고 젖어 학이 춤을 추듯 피어난 하얀 꽃 다시 피어 오르는 천년의 향기이계윤 님의 「난초」 중에서. 을사년 봄에 치다.같은 소재 함께 보기 · 난묵란 · 2026묵란 · 2024묵란 · 2024묵란 · 2023묵란 · 2022선면 묵란 · 2025← 묵란묵란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