野丁

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

李忠武公詩

서예 · 2026

제26회 합천미협전 (2026)

화제 畵題

만 리 강산이 붓 아래 화려하더니, 텅 빈 숲은 적막하고 새 그림자 하나 없네. 복사꽃은 해마다 옛 모습 그대로 피건만, 구름은 걷히지 않고 풀 위엔 비만 무겁구나.

충무공 이순신의 한시를 행초서로 쓰다.

같은 소재 함께 보기 · 한시